













더 쥬시 래스팅 틴트
02 누카다미아미니 틴트 베어아몬드 사용 후 누카다미아 사용 후 12월 올영세일을 맞이해 롬앤 누카다미아 틴트를 구매했어요. 구순염 이슈때문에 한 달 이상 사용하지 않기도 했는데, 결국 데일리 틴트로는 이만한게 없었어요. 사실 리뉴얼 전 버전과 리뉴얼 후 기획세트까지 있는데도 이번에 또 구매한 건 미니 틴트를 두개나 줘서 안 살 수가 없더라고요? 고민하다가 속는셈치고 다시 샀어요! 미니 틴트와 본품을 일렬로 세워두니 한없이 작아 보여요. 틴트 케이스가 이전보다 동글해지고 조금 더 귀여운 스타일로 변경됐어요. 어플리케이터 팁은 사선 형태라 입술에 바르기도 좋아요! 누카다미아 베어아몬드 넛티로즈 이렇게만 봐서는 그냥 봐도 핑크인 넛티로즈를 웜톤, 뉴트럴톤이 사용할 수 있나 싶더라고요? 눈에 보이는 색처럼 색감을 조정한 건데 전보다 채도가 조금 더 짙어졌거나 비슷한 것 같아요. 구순염으로 고생하다가 처방약 바르고 그나마 나아진 모습이 이건데 다시 롬앤 틴트 바르려니 무섭고요.. 원래 누카다미아 발색만 촬영하려다가 미니 틴트도 하나 써본 건데 착색이 꽤 있는 편이에요. 베어아몬드 컬러를 제대로 클렌징하지 않은 상태인 걸 참고하고 누카다미아 발색 봐주세요! 움짤은 조금 어둡게 나온 거라 광택이 어느 정도인지만 보면 될 것 같아요. 요즘 거의 누디한 컬러만 바르고 다녀서 누카다미아가 낯설게 느껴지는 걸 수도 있는데 약간 채도가 높아보이는 느낌? 구순염만 아니라면 데일리 틴트로 딱이라 계속 쓰고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