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렌지 스킨 딜리트 오리지널
지난 번 보나메두사의 판타지 컨실러 써본 뒤로 브랜드에 관심이 많이 생겼는데요. 이번엔 오렌지 스킨 딜리트 사용해봤는데, 메이크업 지속력을 높여주는 모공 프라이머라고 해서 꽤 큰 기대를 가지고 꾸준히 사용해봤습니다. 큰 모공까지 확실하게 메꿔주는 느낌은 아닌데, 사용해주면 모공 블러 효과가 있어서 베이스가 매끈해보여요! 살짝 기름진 제형이라 많이 바르면 밀릴 수 있어서 양조절은 해주셔야 하고, 사용해줬을 때 확실히 베이스 지속력이 똑같은 베이스여도 2시간은 더 유지되는 느낌? 이런 류가 효과가 안 느껴지면 말짱 도루묵인데 괜찮다고 느껴져서 꾸준히 써볼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