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렌지 스킨 딜리트 오리지널
보나메두사 오렌지 스킨 딜리트 제품을 사용해 봤어요. 제품은 특허 성분을 함유해 모공 개선에 도움을 준다고 하더라고요. 단지형 제품이라 스파츌라가 동봉이 됐더라고요. 스파츌라를 이용해 내용물을 보다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고 보다 섬세하게 양 조절하기도 좋더라고요. 제품은 단지형입니다. 단지형이라 불편한 점이 없진 않지만... 모공 커버 기능만 좋다면 이러한 불편함 정도야 감수할 수 있죠 🤣 용기 가득 내용물이 들어있는 모습니다. 샤베트가 생각나는 내용물이더라고요. 제품의 내용물입니다. 제품명에 '오렌지'라는 단어가 들어가 그런지 내용물에서 오렌지 비슷한 향이 나더라고요. 향이 강한 편은 아니었어요. 내용물만 보고 약간 포슬포슬한, 입자감이 느껴지는 제형인 줄 알았거든요?? 생각보다 부드러운 발림의 내용물이더라고요. 때문에 피부 자극 없이 내용물을 피부에 도포할 수 있었어요. 얼굴에 사용하기 전에 자잘한 주름이 있는, 손바닥에 먼저 사용해 봤습니다. 위쪽은 제품 사용 전의 모습, 아래쪽은 제품 사용 후의 모습이에요. 오?! 자잘한 주름이 어느 정도 커버된 모습입니다. 제품을 직접 사용해 봤습니다. 위쪽 사진은 제품 사용 전, 아래쪽 사진은 제품 사용 후 파운데이션을 바른 모습이에요. 큰 모공 커버는 다소 아쉽지만 자잘한 모공 커버는 꽤 잘 되더라고요. 베이스 유지력도 높아진 느낌이고요. 모공 커버는 입소문만큼이나 만족스러웠어요. 발림도 부드러워 사용하기 좋았고요. 아쉬운 점이 있다면 양이 좀 많다는 점?? 모공 프라이머는 극소량을 국소부위에 사용하는 편이라 (너무 많이 바르면 베이스가 밀리더라고요.) 생각보다 공병 보기 힘들더라고요? 그런데 이 제품은 모공 프라이머치고 양이 꽤 많더라고요. 알아보니 미니 사이즈가 있던데 본품보다는 미니 사이즈를 구입해 개봉 기한 안에 다 사용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