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토베리어 365 크림 미스트 120ml
겨울철 환절기 필수템 소개 안녕하세요. 저는 복합성 피부의 30대 초반 여성입니다. 집에 늘 쟁여두는 최애템이라, 타이밍 맞춰 바로 재구매했고, 이번에 저스트메이크업 버전 출시된 거 보고 괜히 뿌듯했어요. 제가 꾸준히 쓰는 아토베리어 크림미스트는 크리미한 타입의 미스트라 보습력이 확실합니다. 그래서 살짝 유분감이 있어서 여름에는 조금 리치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하지만 요즘처럼 건조한 계절에는 스킨 단계에서 먼저 뿌려주거나 메이크업 전에 베이스처럼 사용하면 꿀광·화잘먹 치트키가 됩니다. 예전에 성인여드름으로 고생을 많이 해서, 스킨케어 단계에서 손을 최대한 덜 대려고 노력하는 편인데요. 그래서 스킨은 미스트 타입만 골라 쓰게 됐고, 여러 제품을 써본 결과 얘가 안개분사라 자극 없고, 피부장벽이 탄탄해지는 느낌이 제일 좋았어요. 그 이후로는 계속 정착템입니다. 너무 지성 피부라면 추천이 어려울 수 있지만, 그 외 피부 타입이라면 정말 한 번 써보셨으면 하는 제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