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지 업 헤어스타일러 플립
무게가 192g밖에 되지 않아서, 스마트폰이랑 비교해보면 정말 가벼운 미니고데기예요. 가방이나 파우치 속에 쏙~ 들어가서 외출할 때마다 챙기게 되더라고요. 평상시 저는 정수리 볼륨이 쉽게 죽고, 잔머리가 자주 뜨는 타입이라 고데기를 안 쓰면 머리가 정말 부스스한 편이에요. 미니 무선고데기를 펴고 전원을 켜주면 30초도 안 돼 예열이 완료돼요. 그냥 머리를 빗듯이 쓱쓱 넘기기만 해도 자연스럽게 볼륨이 살아나는 거 있죠~ ㅎㅎ 히팅 빗살이 머리카락 한 올 한 올을 고르게 감싸서 열이 균일하게 전달되거든요~ 심지어 빗살 바닥면까지 발열판이 적용돼 있어서 모발 전체에 고르게 열이 닿아요. 이전에는 열이 한쪽에만 집중돼서 머리카락이 타거나 손상된 느낌이 있었는데, 이건 그런 걱정이 없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