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리밴드
제품 착용 후 제품을 작동시킨 후의 영상입니다. 미세 전류의 영향으로 입술이 움찔움찔 움직이는 모습입니다. 초록(올리 모드)은 톡톡을 치며 마사지하는 느낌이고 노랑(타이트닝 모드)은 살짝씩 잡아당기면서 튕기듯 마사지하는 느낌, 파랑(릴렉스 모드)는 휴대폰 진동 울리듯 마사지하는 느낌이었어요. 제 기준 1단계는 부드러운 정도의 자극이었고 5단계 정도 돼야 확실히 마사지하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최고 단계는 따가운 전기 자극의 느낌이 느껴지는, 피부가 얇은 분이라면 좀 자극적이다 느껴질 수 있는 강도더라고요. 약손명가올리밴드 제품은 16개의 EMS 포인트 패널이 턱선과 광대까지 정밀 자극해 주는 제품이라고 해요. 비침습 방식으로 민감 피부도 자극 없이 사용 가능하다고 합니다. 위 사진은 제품의 패키지예요. 올리밴드 본품을 깔끔하게 보관할 수 있는 패키지더라고요. 약손명가마사지기 구성품입니다. 왼쪽부터 올리밴드 본품, 충전 케이블, 고정 스트랩, 설명서가 들어있어요. 약손명가올리리라 밴드 제품은 생활 방수 수준(IPX2 등급)으로 설계되어 흐르는 물로 가볍게 세척할 수 있다고 해요. 그러나 완전 방수 제품이 아니기에 물에 담그거나 수분이 있는 환경에 장시간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해 줘야 합니다. 고정 스트랩을 사용해 얼굴 크기에 맞게 길이를 조절할 수 있어요. 올리 밴드 제품은 무선 제품이라 충전해서 사용해야 해요. 참고로 고속 충전기로 충전할 경우 정격이 일치하지 않아 고장 발생 위험이 높다고 하니 주의해 주세요! 충전 중에는 모든 기능이 작동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스트랩과 본품을 결합한 후의 모습입니다. 본품이 턱에 가게 착용하면 돼요. 제품은 9단계로 강도 조절이 가능하고 온열 기능이 있어 피부 타입별, 피부 컨디션에 맞게 보다 섬세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피부에 닿은 부분은 티슈 등으로 닦을 수 있기에 보다 위생적으로 사용하기 좋은 제품입니다. 제품 안쪽에 보이는 은색의 둥근 돌기들이 올리 웨이브 패널이에요. 이 패널을 통해 미세 전류가 전달되고 습관으로 인해 뭉친 브이 라인을 케어하고 처진 턱라인과 중안부를 운동시켜 탄력을 강화해 준다고 합니다. 저주파 EMS가 근육 깊은 곳까지 전달돼 얼굴의 속근육을 풀어주고 리프팅과 탄력에 효과적이라고 해요. 기기에 위와 같은 네가지 버튼이 있는데요, '+' 버튼은 강도를 높일 때 'O' 버튼은 전원 버튼, '-' 버튼은 강도를 낮출 때, 마지막 버튼은 온열 버튼입니다. 제품은 안전과 배터리 효율을 위하여 디바이스 작동 후 10분간 사용하면 제품이 자동으로 종료되는 스마트 오프 기능이 있어요. 사용 중 레벨을 조정하면 스마트 오프 10분 카운트가 다시 시작됩니다. 올리 웨이브 패널이 피부에 잘 밀착되지 않을 경우 제품은 자동으로 강도 1로 변경되고 30초 후에 전원이 꺼진다고 해요. 각 모드별로 램프 빛이 달라요. 초록색은 올리 모드로 속근육 깊숙이 손으로 튕기듯 탄력을 두드려 준다고 해요. 노란색은 타이트닝 모드로 올리듯 자극해 페이스라인 정리에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파란색은 릴랙스 모드로 뭉친 근육을 지압하듯 부드럽게 풀어준다고 해요. 빨간색인 온열 모드는 림프의 순환가 배출을 돕는다고 해요. 온도는 40도 내외라고 합니다. 제품을 착용한 상태에서 전원 버튼을 약 2초간 눌러주면 전원이 들어옵니다. 제품을 끌 때도 전원 버튼을 약 2초간 눌러주면 돼요. 모드를 바꾸고 싶다면 전원 버튼을 짧게 한 번씩 눌러주면 됩니다. 개인적으로 9가지 강도라 자극을 섬세하게 조절할 수 있어 좋더라고요. 아직 확실한 효과는 모르겠지만 제품 사용 후 뭉친 곳이 풀린 듯 시원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꾸준하게 사용해서 턱 라인을 보다 탄력적으로 깔끔하게 관리하려고요! 사용이 간편해서 꾸준하게 사용할 수 있겠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