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닥터벨머 어드밴스드 오일페이퍼 비건 톤업 선쿠션
제품을 사용하는 모습입니다. 앞에서 언급했듯이 내용물이 퍼프에 고르게 묻어나오기에 양 조절이 딱히 필요 없어요. 손등에 내용물을 사용하는 모습인데요, 허옇게 둥둥 뜨는 느낌이 아닌 자연스럽게 톤업이 되는 느낌이고 번들거리는 광이 아닌 촉촉하고 자연스러운, 은은한 광으로 마무리되더라고요. 닥터벨머 어드밴스드 오일페이퍼 비건 톤업 선쿠션 제품입니다. 자외선 차단 지수 SPF50+ / PA+++의 제품이에요.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은 높은 자외선 차단 지수입니다. 제품은 자외선 차단, 프라이머, 톤업 기능이 있는 3 in 1 제품이라고 합니다. 휴대하기 좋은 쿠션 팩트 타입의 제품이에요. 깔끔한 디자인의 제품입니다. 제품은 병풀잎 추출물, 마데카소아이드 마데카식애씨드, 아시아티코사이드, 아시아틱애씨드 성분이 들어 있어 피부를 편안하게 만들어 준다고 해요. 여기에 글루타치온 성분도 함유해 피부 생기에 도움을 준다고 해요. 비건 인증을 받은 비건 제품이고 피부 자극 테스트를 완료한 제품입니다. 제품의 퍼프입니다. 패키지와 같은 컬러인 베이비핑크 띠가 귀엽더라고요. 피부가 닿는 부분은 부드럽고 쫀쫀하고 매끈한 촉감이더라고요. 제품의 내부 모습입니다. 외관과 통일감을 주는 베이브 핑크빛 패키지예요. 패키지 정말 귀엽더라고요😆 퍼프를 보관하는 뒤쪽 부분에는 내용물 양 조절을 할 수 있는 부분이 있더라고요. 퍼프에 내용물을 너무 많이 묻혔다 싶으면 이 부분에 퍼프를 살살 문질러 양 조절을 하면 돼요. 제품의 내용물이 가득 들어있는 부분입니다. 닥터벨머 선 쿠션은 메쉬망 구조의 제품이에요. 메쉬망 구조의 장점이 뭐냐면 내용물이 퍼프에 고르게 묻는다는 점이에요. 그래서 양 조절이 용이하다는 점! 앞에서 언급한 양 조절 팔레트를 사용할 일이 적어요😆 제품을 직접 사용해 봤어요. 앞에서 언급했던 것처럼 내용물이 발릴 때는 맑고 촉촉한 수분감이 느껴졌어요. 마무리는 가볍고 산뜻하게 되는 편입니다. 위의 사용 전후 피부를 보면 번들거리던 광이 제품 사용 후 좀 죽은 게 보이죠?? 제품은 마냥 매트한, 퍼석한 느낌으로 마무리되는 게 아니라 아주 살짝의, 은은한 광이 도는 제품이더라고요. 끈적임 없이 가볍고 산뜻하게 마무리돼 데일리로 사용하기 딱 좋은 제품이었어요. 거기다 톤업 효과도 있으니 파데 프리 제품으로 딱이더라고요❤ 수시로 가볍게 덧바르기도 좋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