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호바 립 에센스오리지날 고보습
내용물의 발림성입니다. 내용물은 쫀쫀한 겔 타입으로 피부 온도에 녹아 부드럽게 잘 발리는 편입니다. 끈적임 없이 쫀쫀하게 마무리되는 편이고 촉촉한 광이 흐르더라고요. 시드물 호호바 립 에센스 원료향과 오렌지향 제품은 향만 다르고 사용감은 같더라고요. 제가 사용한 제품은 시드물 호호바 립 에센스 제품입니다. 립 케어 제품 중 꽤 인기가 많은 제품이죠?? 순하기로 유명한 시드물의 제품이고 인기가 많은 제품이라 사용 전부터 기대가 되더라고요. 제품은 호호바씨오일 3%, 로얄젤리추출물이 들어가 입술을 보다 촉촉하고 반짝이게 만들어 준다고 합니다. 제품의 입구입니다. 입구가 사선 모양이라 그대로 입술에 사용해도 좋고 내용물을 손등에 덜어 손으로 슥슥 발라도 좋은 제품이더라고요. 저는 손등에 내용물을 덜어 입술에 바르고 남은 양은 건조한 손톱 주위에 발라줬어요. ※ 낮은 기온에서는 내용물이 굳어지기 쉬워요. 내용물이 굳어져 잘 나오지 않을 때는 따뜻한 손으로 잡거나 따뜻한 주머니에 5분 이상 넣어 온기를 전한 뒤에 사용해 주세요. 시드물 호호바 립 에센스는 원료향과 오렌지향이 있어요. 오렌지 컬러의 뚜껑은 오렌지향, 흰색 뚜껑은 원료향입니다. 원료향이라고 하지만 향이 거의 느껴지지 않는 무(無)향에 가까워요. 오렌지향의 내용물은 원료향 내용물에 비해 노란빛을 살짝 더 띠는 편입니다. 시드물호호바립에센스 제품을 손등에 바른 후의 모습입니다. 쫀쫀하고 촉촉하게 마무리된 모습이에요. 원료향 (오리지날 고보습) 제품은 향이 거의 느껴지지 않았고 오렌지향 (오리지날 고보습 오렌지) 제품은 상큼한 오렌지향이 은은하게 났어요. 강한 향이 아닌, 은은한 향이기에 향에 큰 불편함 없이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제품 사용 전후의 모습입니다. 건조해서 주름지고 하얗게 각질이 일어난 입술이 촉촉하게 변한 모습이에요. 입술이 촉촉하니 각질도 죽고 입술 주름도 사라진 모습입니다. (호호바 립 에센스 오리지날 고보습 오렌지 사용 후 사진은 오리지날 고보습 제품 사용 후 오렌지향 제품을 사용했기에 더 촉촉한 모습입니다.) 앞에서 언급했듯이 보습력이 우수하고 보습이 오래가는 편이라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저처럼 입술이 정말 건조한 분들께 강력 추천하는 제품입니다. 심지어 가격도 합리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