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 오프닝 펜슬
2호 토프 브라운먼저 제품의 발림부터 볼게요. 녹는점이 낮은 왁스와 퍼짐성이 좋은 스쿠알란 오일을 배합해 발림이 정말 부드럽다 하더니 실제로 정말 부드럽게 발리더라고요. 미끄러지듯 부드럽게 발리면서 발색도 선명하게 잘 되는 편입니다. 제가 사용한 제품은 에스쁘아 아이 오프닝 펜슬입니다. 제품은 눈 앞머리, 삼각존, 라인, 언더 등 네 영역의 확장을 위해 다양한 쉐이드로 출시됐다고 해요. 제품의 특징 중 하나가 패키지 끝에 스머징 스펀지가 있다는 점이에요. 이 스펀지 부분을 당기면 내용물을 보다 날렵하게 깎을 수 있는 샤프너가 나옵니다. 스펀지 끝부분이 뾰족한 편이라 라인을 그린 후 라인 끝부분을 날렵하게 정리하기 좋더라고요. 내용물이 픽싱되기 전, 블렌딩 하기에도 좋고요. 제품은 사용하기 편한 오토 타입입니다. 입구 부분을 돌리면 내용물이 올라오는 형식이에요. 제품의 컬러입니다. 앞에서 언급했듯이 다양한 컬러와 쉐이드로 출시가 됐어요. 펄이 없는 매트 컬러부터 은은하게 펄이 빛나는 쉬머, 반짝임이 화려한 글리터 아이라인에 사용하기 좋은 컬러부터 애교살, 눈 앞머리, 삼각존 등 다양한 부위에 사용하기 좋은 컬러까지 정말 다양하게 출시가 됐더라고요. 다양한 컬러 중 제가 선택한 컬러는 02 토프 브라운 컬러입니다. 부드러운 느낌의 브라운 컬러입니다. 회기 살짝 비치는 소프트한 뮤트 브라운 컬러라고 공홈에서 소개하더라고요. 자연스러운 느낌 주기 좋은 브라운 컬러입니다. 브라운 컬러가 번저도 블랙 컬러보다 티가 안 나더라고요. 왼쪽은 워터프루프 테스트 후의 모습 오른쪽은 오일프루프 테스트 후의 모습니다. 유분감이 많은 세럼을 손등에 사용해 봤는데 내용물이 살짝 지워지는 현상은 있지만 번짐은 없더라고요. 테스트 결과를 보면 유분에도 강할 것 같았는데요, 직접 제품을 사용해 봤습니다. 앞에서 언급했듯이 부드럽게 발리는 편이라 민감한 눈 피부, 점막에 제품 사용하기 좋더라고요. 자극 없이 점막을 채우고 라인을 그릴 수 있었습니다. 발색도 잘 되는 편이라 여러번 라인을 그릴 필요도 없었고요. 저는 지성 피부라 눈가 피부에도 유분이 많은 편인데 이런 제 눈에도 잘 버티더라고요. 라인이 살짝 지워지는 현상이 있었지만 팬더 눈처럼 보기 흉하게 번지는 현상은 없었습니다. 중간에 수정 살짝 해 주면 되더라고요. 펜슬 타입이라 휴대가 간편하니 외출 시 휴대하며 중간에 한 번 터치만 살짝 해 주면 딱입니다. 만족스러운 제품을 만난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