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핑크 다이아
제가 사용한 제품은 반디 네일 큐어 제품입니다. 핑크다이아 제품입니다. 얇고 잘 찢어지는 손톱, 겹겹이 벗겨지는 손톱, 영양 부족으로 갈라지는 손톱 등에 사용하면 좋은 극 속상 케어 폴리시 제품입니다. 살짝 컬러가 들어간 제품이라 두어 번 덧바르면 손톱에 살짝 붉은 혈색을 불어넣어 주더라고요. 제품의 브러시입니다. 일반적인 네일 폴리시의 브러시와 비슷한 모습이에요. 깔끔하고 쉽게 내용물을 손톱에 도포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핑크 다이아 제품은 덧바를수록 컬러가 점점 올라옵니다. 건강하게 혈색 도는 느낌으로 연출하기 좋더라고요. 왼쪽이 제품 사용 전, 오른쪽이 제품 사용 후의 모습입니다. 손톱 관리를 아예 안 한 상태에서 제품을 사용해 봤는데요, 윤기 없던 손톱에 제품을 사용하니 광택감이 살아 손톱이 더 건강해 보이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