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입는 오버나이트 대형 4P
가장 중요한 흡수력! 흡수력 테스트를 위해 제품에 커비를 쏟아봤습니다. 빠르게 커피가 흡수되는 모습이에요. 멀티 레이어 흡수 채널이 기준치의 19배 이상 혈을 단숨에 흡수하여 수면 시 잦은 뒤척임에도 샐 걱정 없다고 하더라고요. 시크릿데이 블랙 라인 입는 오버나이트 제품입니다. 같은 라인이라 그런지 요 제품도 검은 고양이가 그려져 있네요. 한 팩에 6개의 오버나이트가 들어있습니다. 아무래도 입는 오버나이트 제품이다 보니 크기가 꽤 큰 편입니다. 접힌 제품이 제 손바닥 보다 더 큰 편이에요. 대체로 잠을 잘 때 착용하는 제품이라 휴대할 일이 적기 때문에 크기가 커도 딱히 불편하지 않더라고요. 시크릿데이 블랙 입는 오버나이트 제품을 펼친 모습입니다. 기저귀 모양이에요. 때문에 팬티를 입듯이 착용하면 됩니다. 착용 법이 굉장히 간단해 좋더라고요. 엉덩이를 감싸는 부분은 넓게 엉덩이를 감싸는 구조라 몸에 좀 더 착 맞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이 부분이 부드럽기 때문에 착용 후에 다리를 움직여도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제품의 허리 부분은 부드럽게 밴딩 처리됐기에 배기는 느낌 없이 편하게 착용하기 좋습니다. 탄력감이 부드럽게 있어 쉽게 벗겨지지 않고 착용도 편한 편입니다. 패드는 앞뒤로 길게 있고 너비도 넓은 편이라 숙면 시 크게 뒤척여도 어떤 자세로 잠을 자도 샘 걱정이 없어요. 커피를 쏟고 약 30초 후의 모습입니다. 꽤 많은 양의 커피를 쏟았는데 위에 맺힌 방울 없이 깔끔하게 흡수된 모습입니다. 다만 패드 양쪽 사이드, 밴딩이 있는 부분은 흡수가 안 되더라고요. 그래도 이 밴딩이 한 번 더 샘을 방지해 주기 때문인지 제품을 착용하며 숙면 시 혈이 새는 일은 없었습니다. 사용한 입는 오버나이트 제품은 양 끝을 잡고 찢어준 후 제품을 담았던 포장지에 넣어 버리거나 휴지에 돌돌 말아 버리면 됩니다. 저는 제품을 담았던 포장지에 담아 버리는 게 더 깔끔하다 생각해서 제품을 사용할 때 포장지는 따로 보관해 두는 편이에요. 시크릿데이 블랙 입는 오버나이트 제품도 사용해 봤는데요, 앞에서 소개한 중형 제품처럼 패드 촉감이 매끈하고 부드러워 착용 시 피부 자극이 없었습니다. 편안하게 제품을 착용하고 숙면할 수 있었어요. 무엇보다 가장 만족스러웠던 점은 양이 많은 날에도 걱정 없이 숙면을 취할 수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잠잘 때 몸을 많이 뒤척이는 편인데 뒤척이며 잠에 들어도 똑바로 누워 잠에 들어도 혈 새는 게 없으니 정말 편하더라고요. 걱정 없이 평소처럼 잠에 들 수 있어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입는 오버나이트 제품은 제게 없어서는 안되는 제품인데 요 제품, 착용감도 좋고 샘 걱정도 없어 정말 만족스럽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