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데카 정수리를 닦자
머리에 열이 많거나 땀이 많은 분들은 진짜 금세 떡져서 신경이 많이 쓰여요! 저도 그것 때문에 파우더팩트 가지고 다니면서 두피에 두드리고 난리였었는데 이번에 이렇게 얼굴토너패드처럼 생긴 두피패드가 있다는 걸 발견한 거 있죠? 엠보싱면과 부드러운면으로 되어있어서 이렇게 손을 껴서 사용을 하면 되는데 머리에 쓰면 진짜 두피가 너무너무 시원 그 자체! 거기다가 그냥 시원함만 전달해주느냐? 아뇨~ 떡진 머리를 깨끗하게 닦아내고 파우더리한 가루가 보이지 않는데도 보송하게 가꿔줄 수 있어서 급할 때 요긴하게 쓰기 너무 좋더라구요. 예를 들어서 운동 후 씻지 못하고 집에 가야할 때! 주말에 귀찮아서 그냥 있는데 어디 나가야할 때! 오후만 되면 진짜 떡지고 푹 가라앉는 두피땜에 고민일 때! 등등 말이예요. 안그래도 그렇게 시간없는 상황에서는 머리를 따로 감고 말리기도 힘들어서 걱정스러웠는데, 이제는 맘을 조금 놓을 수 있을 듯~ ㅎㅎㅎ 해서 저는 이미 그럴 때마다 아주 요긴하게 쓰고 있는 중이예요! (이건 안비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