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리밴드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티비볼 때, 업무 볼 때 착용하고만 있으면 되서 편리합니다. 페이스라인의 즉각적인 붓기와 탄력 케어가 되는 점이 인상적입니다. 처음 사용할 때 위치 잡는게 좀 헷갈리고 연속으로 사용하면 자극이 올 수 있는데, 착용 전, 알로에겔 혹은 크림을 도포하고 착용하면 자극 없이 사용할 수 있어요. 충전식이고 한번 충전하면 오래가서 편리합니다. 접이식이라 파우치에도 쏙 들어가서 사무실이나 여행갈 때 휴대하기도 좋아요. 초록색-올리모드/ 탄력 케어 노란색-타이트닝모드/ 리프팅 케어 파란색-릴랙스 모드/ 스트레칭 케어 다만, 가격대 대비 얼굴 전체가 아닌 딱! 턱선 페이스라인만 케어된다는 점이 조금 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