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데카 정수리를 닦자
저는 지성피부라 유분이 많아서 그런지 하루만 안감아도 냄새가 심한데요. 가르마를 갈라서 군데군데 문질문질 두피마사지하고 뒷면으로 다시 닦아주고 반복했어요. 듬성듬성하게 빗으로 가르마를 타서 두피를 닦아주면 되요. 처음엔 어려운것 같으나 하다보니 익숙해졌어요. 두피위주로 닦아줘도 모근근처 모발까지 함께 닦이니까 따로 모발은 닦지 않아도 되겠더라고요. 패드가 도톰해서 그런지 정수리부터 옆통수 뒷통수 조금 이렇게 사용했는데요. 패드가 촉촉한것이 저는 한번에 한장으로도 사용하기 충분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