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스트 벨벳 틴트
V16 꽃보다 단아제품의 발림입니다. 리뉴얼된 삐아 라스트 벨벳 틴트 제품은 2가지 포뮬러입니다. 촉촉하게 발리는 제품과 보송보송하게 발리는 제품이 있어요. 촉촉한 포뮬러의 제품은 촉촉하고 맑은 느낌으로 발리고 보송한 포뮬러의 제품은 버터를 바르는 느낌으로 발리더라고요. 둘 다 보송하고 가볍게 마무리되고 기본적으로 부드럽게 발리는 편입니다. 실키한 질감과 답답함 없이 가벼운 사용감이 입술을 보다 편안하게 만들어 주더라고요. 데일리 사용하기 정말 좋은 사용감입니다. 업그레이드된 삐아 라스트 벨벳 틴트입니다. 신규 컬러로만 운영되던 삐아만의 커스텀 패키지가 삐아 라스트 벨벳 틴트 전 색상에 도입됐어요. 흔한 패키지가 아닌, 좀 더 고급스럽고 깔끔한 패키지인데요, 내용물이 그대로 비치는 반투명한 패키지가 정말 마음에 들더라고요. 내용물이 그대로 보이기 때문에 같은 제품이 여러 개 있어도 원하는 컬러를 바로 선택할 수 있어 좋더라고요. 제품의 발색입니다. 제품은 총 28가지 컬러가 있는데요, 저는 그중 8가지 컬러를 사용해 봤습니다. 위쪽부터 차례로 꽃보다 단아, 꽃보다 살랑, 썸머 로즈, 썸머 베리 다큐의 정석, 보라빛 인생, 꽤괜피그, 고독한 인생입니다. 기존 제품과 같이 발색력도 굉장히 좋은 편이더라고요. 컬러가 다양한 편이라 본인의 취향에 맞게, 퍼스널 컬러에 맞게 선택해 사용하기 좋아요. 삐아 라스트 벨벳 틴트리뉴얼 제품의 V16 꽃보다 단아 컬러입니다. 촉촉하게 발리는 텍스처의 제품인데요, 봄웜에 찰떡인 베이지에 코랄과 핑크 살짝 들어간 베이지 살몬 핑크 컬러입니다. 베이스 립으로 연출하기 좋은 컬러더라고요. V17 꽃보다 살랑 컬러입니다. 역시 봄웜에 잘 어울릴 컬러인데요, 오렌지와 코랄이 적절하게 어울리는 브라이트한 컬러더라고요. 포인트를 주고 싶을 때 사용하기 좋은 귀여운 컬러입니다. V16 꽃보다 단아 컬러와 V17 꽃보다 살랑 컬러를 합께 사용해 봤어요. 베이스로 꽃보다 단아를 바르고 포인트로 꽃보다 살랑 컬러를 사용했습니다. 두 컬러 모두 웜한 컬러라 함께 사용하니 정말 잘 어울리더라고요. 단품으로 사용해도 예쁘지만 함께 사용하니 배로 예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