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즌 립젤리
378 하트딘토 프로즌 립젤리 제품입니다. 귀여운 메탈 하트 키링과 함께 온 제품인데요, 딘토 프로즌 립젤리 제품은 앞에서 언급했듯이 눈의 여왕에서 영감을 받은 제품이라고 해요. 튜브형 제품이고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사이즈라 휴대하기 좋더라고요. 안의 내용물이 그대로 보이는 패키지라 쉽게 제품의 컬러를 확인할 수 있는 점도 좋았고요. 제품의 입구가 정말 특이하죠? 메탈 타입의 팁인데요, 메탈 타입의 팁은 처음이라 기존의 팁과 어떻게 다른지 정말 궁금해지더라고요. 팁부터 차가운 느낌이 가득인 제품입니다. 메탈 타입의 팁이라 보다 위생적으로 제품을 사용할 수 있어요. 제품 사용 후 티슈로 입구를 닦아주면 끝! 튜브인 본통을 누르면 내용물이 입구를 통해 나와요. 내용물은 쫀득한 시럽 비슷한 내용물입니다. 탱글한 광택감 가득한 내용물입니다. 내용물에서는 달달하면서도 향긋한 향이 나더라고요. 제품은 무려 12가지 컬러가 있는데요, 제가 사용한 컬러는 376 미러, 378 하트 컬러입니다. 376 미러 컬러는 뉴트럴 톤인 로즈 프리즈 컬러 379 하트는 웜 톤의 블랙체리 프리즈 컬러입니다. 맑은 컬러감의 제품인데요, 착색은 거의 없는 편입니다. 착색이 걱정인 분들은 특히 좋아할 제품인 것 같아요. 378 하트 컬러입니다. 딥한 레드 컬러로 보면 될 것 같아요. 웜한 느낌의 딥 레드 컬러라 고혹적인 느낌이 물씬 나더라고요. 제품은 내용물을 얹으면 얹을수록 컬러감이 진해지는 편입니다. 하트 컬러 발색은 내용물을 얇게 쌓은 후의 발색이에요. 내용물을 도톰하게 쌓으면 공홈 컬러와 유사하게 발색이 됩니다. 딘토 프로즌 립젤리 제품은 이름처럼 입술에 닿는 느낌이 청량하고 시원한 제품이더라고요. 플럼핑 기능이 있는 제품을 바를 때처럼 시원하고 청량한 느낌이 났어요. 제품의 팁도 메탈이라 더 그렇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자극적이지 않은 청량함이라 부담 없이 바르기 좋았고요, 끈적이지 않고 촉촉해 건조한 겨울에 립밤 없이 사용하기 좋더라고요. 맑은 컬러감과 탱글함 광택감이 더해져 입술을 보다 도톰해 보이게 하는 것도 만족스럽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