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터뱅크 블루 히알루로닉 인텐시브 크림 50ml
제품의 제형입니다. 밤 타입의 꾸덕꾸덕한 제형이에요. 처음에는 내용물이 안 발리는 느낌인데 점점 피부 온도에 내용물이 녹아 이후에는 부드럽게 잘 발리더라고요. 손등에 내용물을 살짝 녹인 후 피부에 발라주면 더 쉽고 부드럽게 내용물을 피부에 바를 수 있습니다. 네모네모한 귀여운 모양, 시원한 파란색의 패키지! 라네즈 워터뱅크 인텐시브 크림 제품입니다. 귀여운 스페츌라와 함께인 제품인데요, 해당 제품을 좋은 기회에 체험해 봤어요. 제품은 붉은기, 가려움까지 온 극건조 피부를 위해 손상 피부 장벽을 빠르게 개선해 주는 #리페어장벽크림 이라고 합니다. 피부 방어력을 키워주는 핵심 성분인 오메가 펩타이드가 손상 장벽을 코팅하듯 보호막을 형성해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 준다고 해요. 제품은 단지형입니다. 동봉된 스파츌러로 원하는 만큼 내용물을 떠 사용하면 되는 제품이에요. 용기 가득 내용물이 든 모습입니다. 요즘 날이 정말 춥고 바람도 추운데 이런 날씨면 피부가 건조하고 피부 자극도 많아지잖아요?? 제품은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 건조, 각질 들뜸, 일시적 붉어짐 등을 진정시키고 부드럽고 촉촉하게 피부를 케어해 준다고 하니 특히 요즘 사용하기 좋은 제품인 것 같더라고요. 제품의 내용물입니다. 흰색의 내용물인데요, 향은 깔끔한 편이에요. 물 향? 비슷한 프레시한 향이 나더라고요. 제품을 피부에 사용해 봤습니다. 앞에서 언급했듯이 마무리가 깔끔해 지성인 저도 사용하는데 큰 불편함이 없더라고요. 끈적이지도 무겁지도 번들거리지도 않아 제품 사용 후 화장을 해도 들뜸이 없어 만족스러운 제품이었습니다. 토너나 에센스로 피부에 수분을 채우고 라네즈 크림으로 피부 수분을 지키면 딱 좋겠더라고요. 제품 사용 후 가려움이나 따가움 등은 느끼지 못했어요. 전체적으로 순한 느낌이었습니다. 라네즈 크림은 리필이 가능한 제품이에요. 용기에 있는 레버를 당긴 후 크림이 든 내용기를 시계 반대 방향으로 돌린 후 빼면 내용기가 빠집니다. 다 쓴 제품 리필만 바꿔 사용하면 플라스틱 사용량 70% 감소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본품 구매 대비) 환경도 생각하는 제품이라 더 좋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