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립앤아이 메이크업 리무버 120ml
아이 리무버 하면 폰즈 제품이 가장 유명하지 않을까 싶어요. 저도 유명세로 이 제품을 처음 접했는데 사용감과 가격대가 정말 마음에 들어서 가장 많이 사용했고 지금도 꾸준히 구입해 사용하고 있습니다. 제품은 층이 분리된 제품이에요. 때문에 제품 사용 전 충분히 흔들어 분리된 층을 섞은 후 사용해 줘야 합니다. 충분히 흔들면 분리된 두 층이 잘 섞이는 편이에요. 제품의 입구입니다. 제품을 입구 쪽으로 들고 톡톡 흔들어 내용물을 화장솜에 덜어내 사용하는 제품이에요. 내용물이 왈칵 쏟아지는 편은 아니라 양 조절이 쉬운 편입니다. 제품의 내용물입니다. 파란빛이 도는 내용물이에요. 자세히 보면 기름이 보입니다. 강력한 메이크업은 오일로 지워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때문에 워터프루프 제품을 지울 때는 대체로 오일 층이 있는 리무버로 지우는 게 가장 좋아요. 간혹 워터프루프 메이크업이 잘 안 지워진다는 분들이 있는데 화장솜에 전용 리무버를 충분히 적신 후 클렌징을 원하는 부위에 화장솜을 잠시 (대략 3~5호) 얹어 놓은 후 - 메이크업을 녹인다는 느낌으로- 살살 문질러 메이크업을 지워내면 어렵지 않게 메이크업이 지워집니다. 사진은 제품 사용 전후의 모습입니다. 손등에 워터프루프 아이라이너, 워터프루프 마스카라, 틴트를 사용한 후 해당 부위를 폰즈 아이 리무버로 지운 모습이에요. 메이크업이 깔끔하게 제거된 모습입니다. 화장솜에 메이크업이 그대로 묻어난 모습이고요. 폰즈 아이 리무버를 선호하는 이유는 클렌징이 잘 된다는 점도 있지만 눈시림이 없다는 점이 가장 커요. 간혹 립앤아이 리무버 중 눈시림이 있는 제품이 있거든요. 거기다 가격대도 좋고요. 300ml 기준 정가는 2만 원대지만 온라인이나 올리브영에서 할인을 자주 하는 편이기 때문에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품을 구입할 수 있어요. 기름기가 좀 많이 느껴진다는 단점이 있긴 하지만 아이 메이크업 지운 후 클렌징 오일이나 폼으로 세안을 하기 때문에 크게 문제 될 것은 없더라고요. 순하고 클렌징 잘 되는 립앤아이 리무버, 아이 리무버를 찾는다면 폰즈 립앤아이 리무버, 폰즈 아이 리무버를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