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타 글레이즈드 립 마스크
환절기라 입술이 유독 건조해지고 각질도 자꾸 일어나 불편했는데 립 마스크를 사용하면서 확실히 달라진 걸 느꼈어요. 낮에는 은은한 생기와 광택을 주는 립밤처럼, 밤에는 듬뿍 올려 집중 보습 마스크처럼 쓸 수 있는 2 in 1 제품이라 하루 종일 립 케어가 가능해요. 살몬 핑크빛 제형이 입술에 올리면 자연스럽게 혈색을 살려주고 탱글한 느낌까지 주니까 립글로스를 바른 듯 윤기가 흐르면서도 끈적임이 덜해 데일리로 쓰기 좋더라구요. 비타민E 콤플렉스가 들어 있어 입술에 영양을 채워주고 동시에 촘촘한 보습막을 형성해 주는 덕분에 바르자마자 매끄럽게 정리되는 느낌이 확실히 있었습니다. 밤에 듬뿍 바르고 자면 아침까지 촉촉함이 유지돼서 각질이 들뜨지 않고, 입술결이 정돈된 상태로 시작할 수 있어 메이크업할 때도 훨씬 깔끔해져 만족스러웠어요. 100% 비건 성분으로 만들어져서 민감하거나 입술이 예민한 분들도 부담 없이 매일 쓸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에요. 요즘처럼 건조한 날씨에도 입술이 건조하지 않고 하루 종일 생기와 촉촉함을 유지할 수 있는 립 케어템으로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