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 쥬시 래스팅 틴트
🍓 롬앤 쥬시 래스팅 틴트 리뷰 🍓 1. 첫인상 & 제형 뚜껑 열자마자 달콤한 과즙 향이 확 나요. 제형은 **쫀쫀하면서 촉촉한 워터-젤 타입**이라 입술에 올렸을 때 매끄럽게 발려요. 이름처럼 진짜 과즙 물든 듯한 느낌! 2. 발색력 한 번만 발라도 선명하게 발색돼요. 컬러가 맑고 투명감이 있어서 “입술 본연의 색에 과즙을 더한 듯” 표현되는 게 특징이에요. 과하지 않고 은근히 얼굴을 화사하게 살려줘요. 3. 착색 & 지속력 쥬시 래스팅 틴트의 시그니처가 바로 **착색력**이에요. 음료 마셔도 베이스 색은 꽤 오래 남아서 수정이 간편해요. 다만 끈적임이 살짝 있는 편이라 바른 직후엔 머리카락이 붙을 수 있어요. 4. 광택감 글로시하면서도 유리알 같은 광택이 매력적이에요 ✨ 시간이 지나도 입술이 건조해 보이지 않고, 은은한 광이 유지돼서 립밤 없이도 탱글탱글한 입술로 연출돼요. 5. 컬러 추천 (인기 컬러 기준) 06 피그피그: 데일리 MLBB 07 쥬쥬브: 웜톤에게 잘 어울리는 과즙 브릭톤 13 이트도토리: 가을무드 MLBB 20 다크코코넛: 딥하면서 분위기 있는 무드 6. 총평 ✔️ 장점: 선명한 발색 / 오래가는 착색 / 탱글한 광택 ❌ 단점: 바른 직후 약간 끈적임 / 강한 착색은 취향 탈 수 있음 💡 **추천 대상** * 과즙광 립 좋아하는 사람 * “한 번 바르고 오래가는 틴트” 찾는 사람 * 데일리 MLBB부터 포인트 컬러까지 다양하게 쓰고 싶은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