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일드 컨투어
베이크드타입으로 투명하고 은은하게 스미듯이 발색되는게 특징! 엄청 부드럽고 촉촉한 도자기?느낌으로 말랑 말랑한 제형은 아니였어요. 기존 바이로댕 쉐딩은 가루의 느낌이 강했다면 얘는 수채화 처럼 피부에 얇게 물드는 느낌이라 텁텁함도 전혀 없었답니다. (가루날림 1도 없고, 베이스 벗겨짐도 Xx) 그냥 쓸어주기만 해도 그림자처럼 스며 자연스럽게 윤곽선이 연출되더라고요. 덧바를수록 발색이 올라오는 타입으로 제형이 정 말 다루기 쉬워 초보자도 실패 없는 쉐딩 ssap가능! +증정으로 나가는 벨벳퍼프가 쉐딩이랑 궁합이 진짜 잘맞아서 슥슥 쓸어만 줘도 자연스럽고 균일하게 음영이 샥 들어간답니다. 컬러는 피부톤에 따라 선택 가능한 네 가지 컬러로 투쿨답게 정말 자연스러운 그림자색 그자체더라고요. 전 평소 바이로댕의 1.5호 뉴트럴과 3 쿨토프를 정말 잘 써주고 있었는데, 비교해보니 평소 뉴트럴을 주로 쓰시던 분들은 시나몬몰트를 쿨토프를 주로 쓰시던분들은 포그애쉬를 픽하시면 딱일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