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밸런싱 포어밤 프라이머
모공을 채운다는 느낌으로 돌돌돌 돌리면서 이리저리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바깥쪽에서 안쪽으로 둥글게 그리면서 발라줘요. 유분기를 샥 잡아주면서 얼굴의 요철을 커버해주면서 매끈하게 마무리돼요. 피부 바탕이 깔끔해지니 쿠션을 했을 때 훨씬 더 잘 받는 것 같고, 불필요한 유분을 잡아주니 화장도 더 길게 지속되는 것 같아요. 하지만 너무 많은 양을 사용하면 뭉치기도 하고 베이스가 지저분하게 될 수 있으니 양 조절을 필수 라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