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리악 클리어 썬스크린 50ml
썬크림은 효과가 좋은지 좋지 않은지는 확인 자체는 어렵다. 자외선 카메라를 보유하고 있는 것도 아니고 말이다. 왜 핸드폰에 안 만들어 주는거? 그래서, 나의 기준은 (1) 눈에 발라도 되는가? 이마부터 눈두덩이를 타고 흘러내려 눈에 자극을 주고, 눈물이 나게 하는 제품들이 꽤나 있기에, 한번 눈두덩이에 발라봐야 한다. (2) 햇볕아래 돌아 다닌 후, 얼굴이 따가운 부분이 있는가? 돌출되어 태양이 많이 닫는 부분에 잡티가 가장 많이 생긴다고 하며, 일단 태양에 버닝되면 따갑다. 내 기준에서는 일단 2가지 합격. 그 외, 촉촉함까지 있지는 않지만, 밀착력 있게, 순하게 잘 발린다. 그리고, 가끔 바른 후, 얼굴이 번쩍이는 마치 코팅한 것 같은 제품이 있는데, 그런 점 없다. 왜냐하면, 번쩍이면, 주름도 눈에 띄니깐. 잡티도 눈에 띄고, 하기 때문에, 화장을 잘 하지 않기에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이다. 유일하게 아쉬운 점은 촉촉함인 것 같은데, 기초 튼튼히 바르면 된다. 여기 제품 레이저 토닝 에센스 바른 후, 바른다. 셀퓨전씨가 병원에도 납품하는 것이라, 이미 벌써 약간의 메니아 층이 있는 듯. 그리고, 자회사는 한국콜마 더라. 듣보잡 브랜드가 너무 괜찮아서 찾아봤다. 이 제품은 아류작들이 많다. 그 중, 여름 타겟 제품으로 쿨링 썬크림이 나왔는데, 쿨링감 1~2초만에 사라지고, 바를 때 눈에 자극이 좀 있다. 본제품이 제일 좋은 듯. 그래서, 사이트에 가면, 썬크림을 이벤트로 그리 뿌려데나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