펩트올로지 부스팅 앰플 레티노이드
가볍게 발리고 흡수력도 빠른 편이에요. 자극감은 거의 없었고 피부결이 한층 부드러워지는 게 느껴졌어요. 요철 부위—코 옆, 턱 아래—에 바르고 자면, 다음 날엔 살짝 정돈된 느낌이 굿굿! 모공을 자극 없이 조여주는 듯한 사용감이 만족스러웠어요. 레티노이드(HPR)와 고순도 펩타이드 조합 덕분인지, 피부가 탄탄해진 느낌이 들더라고요. 쫀쫀한 모공케어를 원할 때 가볍게 올리기 좋은 저자극 레티노이드 앰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