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더 세라마이드 모찌 토너 200ml
보기에는 점성이 있고 무거워보이는 토너라 여름엔 약간 부담스러울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손에 올리면 거의 물처럼 흘러내리는 제형에 얼굴에 바르면 되게 금방 스며드면서 촉촉하고 흡수 시킬수록 피부가 쫀쫀해지는 걸 느꼈어요 분명 매트한 쿠션 쓰면 저녁쯤 건조해지는데 토너 쓴 날은 저녁까지 건조함 없었고 아침 저녁 할 거 없이 바르기 좋은 가벼운 듯한 토너예요! 팍팍 쓴다고 썼는데도 아직 양이 1/5도 못씀 ㅠㅠㅋㅋㅋㅋ 트러블 올라오지도 않고 순한데 팍팍 써도 줄어들지 않는 도라버린 용량과 보습감, 팩토 닦토 흡토 뭘 해도 잘 먹는... 그냥 뭐 하나 빠지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