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쥬 코코 플래쉬
118 프리즈💄 샤넬 루쥬 코코 플래쉬 118 프리즈 리뷰 샤넬 립스틱 중에서도 유난히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 있다면 단연 루쥬 코코 플래쉬 118호 프리즈. 투명한 캡과 특유의 반짝이는 텍스처, 그리고 부드럽게 발리는 사용감까지—샤넬 특유의 고급스러움이 입술 위에 그대로 담겨 있는 제품이에요. ✨ 컬러감 118호 프리즈는 차분한 핑크 베이지에 은은한 로즈빛이 섞인 느낌이에요. 쿨톤, 웜톤을 크게 가리지 않고 잘 어울릴 수 있는 데일리 컬러로, 자연스러운 생기를 더해주는 립이에요. 한 번만 발라도 얼굴이 환해 보이고, 여러 번 덧바르면 은근한 우아함이 살아나는 컬러라서 출근용 립이나 소개팅 메이크업에도 찰떡이에요. 💧 텍스처 & 발림성 루쥬 코코 플래쉬 특유의 부드럽고 촉촉한 텍스처는 정말 입술 위에서 “미끄러지듯” 발리는 느낌이에요. 립밤을 바른 듯한 보습감이 있어서 건조한 입술에도 각질 부각 없이 착 감기는 게 너무 좋아요. 광택감도 자연스럽게 올라와서 글로시 립 좋아하는 분들에겐 무조건 추천하고 싶어요. 💋 지속력 촉촉한 립인 만큼 지속력은 중간 정도예요. 마스크를 쓸 경우에는 묻어남이 조금 있지만, 무겁지 않게 수정 메이크업이 가능해서 크게 불편하진 않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