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어 슬로우 에이징 바나티놀 앰플
■ 바나나 추출물 + 레티놀 대체 성분 = 바나티놀 앰플 처음엔 바나나? 하고 신기해서 써봤는데, 은근히 쫀쫀한 제형에 피부에 착 감기는 사용감이 너무 좋았어요. 바르고 나면 피부결이 한결 매끈해지고, 하루 이틀 지나면서 묘하게 얼굴이 정돈된 느낌이 들더라고요! ■ 순하게 피부 진정 + 결 정돈 효과 레티놀 대체 성분이라 자극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었고, 데일리로 바르기 부담스럽지 않았어요.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주는 듯한 느낌이라 여름철에도 번들거림 없이 보송한 마무리감이 마음에 들었고요. ■ 무겁지 않은 제형 + 흡수력 굿 앰플이지만 끈적임 없이 스며들고, 스킨케어 첫 단계에 발라도 밀림 없이 다음 단계 제품들이 잘 먹어요. 메이크업 전에 발라도 들뜸 없이 매끈하게 올라가서 요즘 진짜 찐 애정템 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