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렌지 스킨 딜리트 톤업
📦 제품명: 오렌지 스킨 딜리트 톤업 미니 (Orange Skin Delete Tone Up Mini) 🧴 브랜드: bonamedusa 💙 사용 도구: 전용 스패츌러 포함 📝 솔직 후기: 요즘 모공 커버와 피부 톤 정리에 고민이 많았는데, 친구 추천으로 보나메두사 오렌지 스킨 딜리트 톤업 미니를 사용해봤어요! 용량은 미니 사이즈지만, 제형이 꾸덕하고 잘 펴 발려서 생각보다 꽤 오래 쓸 수 있을 것 같아요. 💡 장점: 바르는 순간 피부가 뽀얗고 매끈하게 정돈돼요. 오렌지껍질 같은 피부 요철을 자연스럽게 커버해줘서 피부가 진짜 깔끔해 보여요. 향도 강하지 않고 은은해서 부담 없었어요. 파운데이션 전에 발라도 밀리지 않아서 베이스 밀착력도 좋았어요. 🔵 전용 파란 스패츌러가 동봉되어 있어서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것도 마음에 들었어요! ❗ 단점 (아쉬운 점): 건성 피부는 기초 케어를 탄탄히 해줘야 건조함 없이 잘 발리는 것 같아요. 미백 톤업이 꽤 강해서 양 조절이 중요해요! 소량만 발라도 충분해요. ✨ 총평: 피부 요철이 고민이거나 자연스러운 톤업을 원하는 분들께 강추! 외출 전 톤업 크림 하나만으로도 피부가 정돈돼 보여서 요즘 메이크업 시간이 확 줄었어요. 다 쓰면 정품도 구매 의향 100%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