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 벨벳 플루이드 파운데이션 50g
4호 베이지촉촉한 메이크업을 선호하신다면! 촉촉한 리퀴드 타입 파운데이션이라 우선 발림성이 좋아요 저는 스패츌러에 얇게 올려서 얼굴에 펴 바른 후 퍼프로 흡수 시켜주는데요 물처럼 주르륵 나오는 아주 묽은 제형이라 얇게 펴바르기 좋아요! 한 번 얇게 바르면 어느정도 톤과 결이 보정되고 한 번 더 얇게 발라주면 커버력도 괜찮은 것 같아요 바르고 나면 벨벳처럼 얼굴에 착 붙어서 밀착력도 좋고 너무 매트하지고 너무 글로우 하지 않은 편이에요 그리고 다른 에스쁘아 베이스 처럼 약간 밝게 나와서 저는 제 톤보다 어두운 색상으로 구매했어요 그래도 전혀 어두워 보이지 않아 만족입니다 저는 이렇게 묽은 제형이 얇게 바르고 좋아서 선호하는데, 개인차는 있을 것 같아요 우선 통이 세울 수 없어 항상 누워있어요 누워있다가 통을 열면 흐르기 쉽고 입구가 파운데이션 범벅일 때도 있어요 자주 닦아도 여러번 쓰다보면 입구에 묻어남은 자주 있더라고요 그래도 새지는 않아서 통 밖으로 묻어남은 없습니다! 유니크한 패키지로 디자인 하신 것 같은데 예쁘지만 실사용 할 때는 불편한 감이 있어서 개선되면 좋을 것 같네요 전체적으로 파운데이션은 맘에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