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스트 벨벳 틴트
V51 보라빛 인생삐아 Bbia 라스트 벨벳 틴트 - V51 보랏빛인생 첫 번째 발색 왼쪽은 소량만 사용해서 블랜딩한 상태이고, 오른쪽은 여러번 레이어드해서 짙은 발색으로 찍어봤어요. 23호 피부톤인 겨울딥/다크 톤인데, 입술 위에서 컬러가 둥둥 뜨지 않고 괜찮습니다. 다만 입술에 발라보니까 저한텐 컬러가 괜찮았는데, 객관적으로는 좀 탁한 느낌이 있어서 탁기에 예민하신 분들은 패스하세요. 그리고 손바닥 발색했던 거 지워보니까 좀 핑크 착색이 있던데, 이 점도 참고! 이 틴트는 처음부터 발색을 두툼하게 얹기보다는 얇게 여러 번 덧발라줘야 벨벳 느낌이 예쁘게 올라오더라구요. 한 번에 두껍게 올리려고 하면 오히려 특유의 오일감이 느껴져서 그 점은 좀 별로였어요. 또한 이 틴트 특징인지는 모르겠지만, 층분리된 것 같은 오일감이 있길래 안에서 열심히 휘저어준 뒤에 발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