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치푸루 틴트
일본에서 유행 타고 한국에서도 입소문 난 립! 이름부터 너무 귀엽지 않나요, ‘무치푸루’(もちぷる)? 쫀쫀하고 탱탱한 입술이 된다는 뜻인데, 진짜 말 그대로예요. 바르면 촉촉하면서 입술에 탁 밀착돼서 하루종일 편안해요. 틴트지만 전혀 건조하지 않고, 컬러도 무난하게 예뻐요. 너무 쨍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올라와서 데일리로 쓰기 딱 좋아요. 특히 학생이나 직장인들이 부담 없이 바를 수 있는 MLBB 계열 색감들이 많아요. 용량이나 가격 생각하면 가성비도 정말 좋아요. 그리고 착색력도 꽤 있어서 색이 예쁘게 오래 남아요. 단점이라면, 케이스 디자인은 솔직히 좀 평범한 편? 막 럭셔리한 느낌은 없지만, 실속 챙기고 싶을 땐 무조건 추천! 👍 이런 분들 추천: 촉촉한 틴트 찾는 분, 가성비 챙기고 싶은 분 👎 아쉬운 점: 케이스는 약간 평범, 컬러가 화려하진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