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레이즈 바운싱 틴트
‘버찌 주스’ 는 톤 다운된 체리빛 레드에 약간의 말린 베리 느낌도 있어 여름 쿨톤에 어울릴 컬러였는데요 제형은 바운싱 텍스처로 탱글탱글한~ 젤리 느낌으로 입술 위에 얹으면 광택이 올라오는데 끈적이지도 않고 은은하고 자연스럽게 마무리되면서 덧발라도 뭉침이나 얼룩 없이 예뻐 립글로스 대용으로도 좋았어요 👍
#투에이엔
#투에이엔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