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오시스 360 크림
(영상설명)제품의 제형입니다. 점도가 앰플보다 더 느껴지는 쫀쫀한 느낌의 제형이에요. 부드럽고 영양감 있게 발리는 내용물입니다. 보습감이 확실히 느껴지더라고요. 앰플은 산뜻하고 가벼운 느낌이었다면 크림은 보다 보습감이 느껴지는, 유분감이 적당히 느껴지는 내용물이었어요. 앰플로 자극 없이 모공 케어를 하고 크림의 유분감으로 보습감도 주면서 피부 리프팅을 딱 잡아주면 딱이겠더라고요. 헉슬리 바이오시스 360 크림 제품입니다. 앰플은 골드 포인트라면 크림은 실버 포인트입니다. 화장대 위에 두 제품을 놓으면 어떤 게 앰플인지 어떤 게 크림인지 직관적으로 구분이 돼 좋더라고요. 크림은 피부에 탄력과 보습을 선사해 준다고 해요. 안티에이징에 보습 정말 중요하죠??😆 제품의 입구입니다. 앰플과 같은 펌핑형이에요. 저는 개인적으로 이 부분이 마음에 들더라고요. 크림은 보통 단지형이 많은데 아무래도 단지형은 위생적인 부분을 꽤 신경 써야 하잖아요? 근데 헉슬리 바이오시스 크림은 위생적으로 관리가 용이한 펌핑형입니다. 크림의 내용물입니다. 앰플이 투명한 내용물이었다면 크림은 반투명한 색감의 내용물이에요. 역시 향은 딱히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헉슬리 바이오시스 360 크림을 사용 전후의 모습입니다. 크림 사용 전 모습은 헉슬리 바이오시스 360 앰플을 사용한 후의 모습입니다. 확실히 유분감이 적당히 있으니 피부 수분을 지켜줘 피부가 편안한 느낌이었어요. 유분감이 과하지 않아 지성인 제가 사용하기에 부담 없었고요. 자극 없이 부드럽게 발려 사용하기 편했고요. 피부 저자극 테스트를 완료한 제품이라 그런지 자극이 없어 피부가 편안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