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자링 Y존 토너 패드
바자즐링 Y존 토너 패드 제품입니다. 여성 청결제를 매년 사용하고 있지만 이렇게 패드 형식으로 된 제품은 처음이라 제품 사용 전부터 제품에 관심이 많이 가더라고요. 제품은 물로 씻어낼 필요 없는, 사용이 간편한 Y존 토너 패드로 저자극이라 데일리 사용이 가능하고 쿨링감으로 피부 진정 효과가 있으며 인그로운 케어 기능이 있고 미백, 탄력, 각질 제거 효과가 있다는 제품입니다. 항균 및 탈취 작용으로 냄새와 찝찝함도 잡아주고 분비물 케어에도 효과적이라고 하네요. 예민한 부위에 사용하는 제품인 만큼 락토바실러스 발효물을 함유한 약산성 제품이라고 합니다. 제품의 내부 모습입니다. 제품을 오픈하면 패드가 가득 들어있어요. 일반적인 토너 패드와 유사한 패키지입니다. 제품 판매 페이지를 보니 휴대용 케이스도 있더라고요. 휴대용 케이스 하나 구입해 생리할 때 휴대하며 사용하면 딱 좋을 것 같더라고요. 패드의 모습입니다. 한 쪽 면은 엠보 면 다른 한쪽은 평평한 면이에요. 평소에는 상대적으로 부드러운 면으로 Y존을 케어하고 왁싱을 하는 분은 엠보 면으로 인그로운 헤어 관리를 하면 좋을 것 같아요. 아무래도 예민한 부위에 사용하는 제품이라 패드는 목화솜 순면 100%라고 합니다. 제품을 손등에 먼저 사용해 봤어요. 깔끔한 허브향(?) 비슷한 향이 나더라고요. 촉촉한 내용물이 묻어 나오고요. 자연 그대로의 향을 담은 100% 에센셜 오일을 사용했다고 하는데 그 오일의 향인가 봐요. 직접 제품을 사용해 봤는데 일단 물로 씻어내는 과정이 없어 사용이 편했어요. 확실히 외출 시 사용할 때 딱 좋겠더라고요. 화한 느낌을 느낄 수 있다고 하는데 화한 느낌보다는 청량감에 가까운 시원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가려움 등의 자극은 느끼지 못했고요. 자극 없이 간편하게 언제 어디서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