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린잇제로 클렌징밤 포어 클래리파잉
#제품제공 인스타 후기 의무 없었습니다. 옆으로 넘기면 영상 있어요~! . 안녕하세요~ 오늘은 올리브영 클렌징밤을 보고 계신 분들한테 딱 좋을 포스팅을 들고 왔어요! 바로바로~ 피너츠X바닐라코 콜라보 소식!! 바닐라코 클렌징밤을 스누피 에디션으로 만나봤어요. 저는 찰리브라운 미니거울 키링 구성인 포어 클래리파잉 클렌징밤을 사용해봤어요. . ■ 클린잇제로 포어 클래리파잉 클렌징밤 ✔ 여럿 추천받았던 제품인데 피너츠X바닐라코 콜라보로 미니거울, 귀여운 키링까지 만나볼 수 있어서 해피해피모드~~ 미니거울이 같이 붙어있어요. 바닐라코 클렌징밤 3종마다 스누피 에디션 키링의 종류도 다르답니다. 피너츠X바닐라코 콜라보 진짜 짱bbbb . 먼저 바닐라코 클렌징밤의 제형을 소개할게요. 스패츌러로 쉽게 사용 가능하고 부드러운 샤베트 아이스크림이 떠오르는 제형?ㅋㅋ 스패츌러와 클렌징밤 뚜껑이 따로 동봉되어있구요 스패츌러의 사이즈로도 양 조절이 가능하대요. 가벼운 메이크업에는 스패츌러 절반 정도의 양을, 짙은 메이크업에는 절반 이상부터 원하는 양까지 자유롭게 퍼서 사용하면 끝~!소량만 떠서 가볍게 손등에 문질러봤어요. 클렌징밤을 손으로 문지르면 금방 사르르 녹아들어서 오일처럼 변해요. 힘을 줄 필요 없이 천천히 롤링하면 금방 오일이 된답니다. 어디까지 지워지는지 손목에 화장품을 바르고 테스트해봤어요. . 제가 바른 건 진한 컬러의 틴트, 펜슬 아라, 리퀴드 아라, 펄이 들어간 섀도우와 마스카라예요. 보통 마스카라나 아이라이너, 틴트는 착 고정돼서 잘 지워지지 않는 경우가 있어서 궁금하더라구요. 렌징밤 하나만 발라서 롤링해준 다음 클렌징폼이나 비누 등등 사용하지 않고 클렌징밤만 싹 닦아줬어요. 틴트 착색은 살짝 남아있지만 마스카라와 아이라이너 등등 다른 화장품은 잘 지워졌어요. 틴트 착색도 가장 진하게 발랐던 왼쪽 위 부분만 살짝 남아있고 나머지 두 군데 틴트 착색은 거의 사라진 거 같아요. . 그다음은 얼굴 클렌징! 어느 정도 화장이 지워진 뒤 손에 물을 살짝 묻혀서 유화시키면서 롤링해줬어요. 이중세안 필요 없이 깔끔하게 지워져서 진한 메이크업에도 걱정 없을 듯한 기분이 들어요. 그다음 미온수로 가볍게 헹구면 된다고 해요. 클렌징밤만 지운 뒤, 그리고 미온수 세안 직후 얼굴 비교샷도 같이 보여드릴게요. 미온수로만 헹군 상태인데 번들거리지 않고 촉촉 산뜻한 느낌이더라구요. 피부 당김이 거의 없는 기분이라 편안하면서도 미끈덕거리지 않고 산뜻한 마무리감을 자랑해요! 앞으로도 꾸준히 활용해서 모공케어에 도전해보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