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 매트 쿠션
촉촉한데 세미매트한 쿠션 삐아 오 매트 쿠션 안녕하세요~ 뷰티블로거 제니피에요! :) 오늘은 삐아 오 매트쿠션을 가지고 왔는데요. 수부지모공쟁이들은 모공 때문에 쿠션 고를 때 모공까지 신경써서 고르게 되더라고요. 지금부터 소개할께요. 삐아 오 매트 쿠션 SPF 50+ PA++++ "물에서 찾은 깨끗함, 내추럴 매트쿠션" 쿠션을 사용하자마자 밀착이 덜 되는 느낌이 들었는데 시간이 조금 흐르니까 밀착이 되면서 매끈하게 피부표현이 되더라고요. 아래에서 더 자세하게 이야기 해볼께요. 모공커버 잘 되는 쿠션! 삐아 오 매트쿠션은 모공 커버가 잘 되는 쿠션인데요. 모공 커버력이 좋은데 속건조가 없는 세미매트쿠션이라서 수부지들에게 좋아요. 저도 수부지 피부인데 모공도 있는데 삐아 쿠션은 모공을 잘 가려주더라고요. 미니 프라이머 증정 삐아 오 매트쿠션 본품과 리필을 구입하면 프라이머 미니를 증정하더라고요. 모공이 고민이시라면 확실히 프라이머를 하고 메이크업 하는게 예뻐요! 쿠션은 이렇게 세 가지 컬러가 있어요! 저는 평소 23호를 사용해서 23호를 사용하는데 저에게 딱 맞더라고요! 17호, 21호, 23호 색상이 있어요. 확실히 17호는 밝은 느낌이 가득하더라고요. 평상시 쓰는 호수에 맞춰서 사용하면 돼요. 삐아 오 매트쿠션은 이렇게 윗면이 거울로 되어있어요. 그래서 손자국은 좀 날 수 있는데 디자인이 깔끔하고 에쁘더라고요. 스킨케어 성분 함유 쿠션! 세미매트쿠션, 매트쿠션은 건조하다!는 생각을 많이 가지고 있는데 삐아 매트쿠션은 스킨케어 성분이 67.7% 함유가 되어 있어서 세미매트 제형인데 뻑뻑하지 않고 촉촉해요. 그런데 이게 또 마무리감은 보송하더라고요. 그래서 번들거림이 전혀 없어서 지금처럼 날 더워질 때 사용하면 딱이더라고요. 저는 너무 더울 때는 세미매트한 제형의 파운데이션이나 쿠션을 사용해요. 23호인 제 피부에 자아주 자연스러웠어요. 사실 작년에 오 글로우 쿠션, 오 스테이 컨실러를 출시하면서 삐아가 색조 뿐 아니라 베이스도 잘하더라고요! 이번에 오 매트쿠션은 오 글로우 쿠션보다 저는 더 좋아서 이번에 정점을 찍은 것 같아요. 쿠션퍼프도 적당이 묻어나서 양조절이 어렵지 않아요. 이렇게 끝이 라운드된 퍼프는 오랫만에 사용했는데 요건 눈가 부분 사용할 때 좋더라고요. 사용 전, 후 커버력! 삐아 매트쿠션은 얼굴에 붉은기와 잡티를 싹 다 잘 가려주더라고요. 커버력 높이려면 두꺼워야 하는게 아니라 얇게 여러 번 레이어드해서 커버하기 좋아요. 세미매트쿠션인데 건조함 전혀 없고 촉촉하게 발리더라고요. 그리고 제가 모공이 있는 피부인데 개인적으로 모공도 잘 가려지고 프라이머랑 함께 사용하면 시너지가 좋았어요. 저는 전체적으로 한 번 쿠션을 발라준 후에 고민이 되는 부위-붉은기, 트러블, 잡티 등-에 한 번 더 부위별로 올려주면 좋아요. 모공이 생각보다 잘 메꿔지더라고요. 처음에는 밀착이 아쉽다고 생각했는데 바르자마자보다 바르고 몇 분 지나면 피부표현이 훨씬 예쁘게 되더라고요. 그리고 세미매트쿠션인데 건조함이 별로 없었어요. 생각보다 더 피부가 예쁘게 마무리가 되더라고요. 그리고 세미매트한 제형이라서 바르고나서 좀 있으면 보송하게 마무리가 돼요. 지속력은 어떨까? 과연 지속력은 어떨까 궁금했는데요. 8시간 정도 후에 사진을 찍었는데요. 생각보다 무너짐없이 지속력이 좋더라고요. 코 옆 부분에는 끼임이 좀 있었어요. 그래도 다크닝 전혀없었고 8시간 후에도 무너짐 거의 없을 정도로 지속력이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