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트라 르 뗑 플루이드 30ml
피부 타입 : 23호 웜톤 컬러 : B20 샤넬에서 한 번 더 시도하지 않은 베이스 제품 구입으로 울트라 르 뗑 파운데이션을 통해 샤넬의 세미 매트 파운데이션의 특징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매트가 아닌 세미 매트 파운데이션, 얇고 가볍지만 쫀쫀한 점도와 은은한 광과 촉촉함으로 손으로 핸들링하기 좋고 커버 후에도 은은한 광으로 깔끔하지만 자연스러운 커버를 완성합니다. 샤넬이 추구하는 헬시 글로우 피부를 위한 매트 파운데이션으로 커버력 자체는 나스보다 약하지만 레이어링을 좀 더 해가며 보완할 수 있습니다. 붉은 점을 더 완벽하게 커버하기 위해서는 무작정 높은 커버를 쌓는 것보다 얇은 커버를 여러 번 쌓는 게 더 낫다는 결론에 이르렀고 무엇보다 밀착 후 은은하게 도는 광과 매끈한 결이 맘에 드는 제품으로 부드러운 텍스쳐와 촉촉함으로 주름 모공 요철 붉은 점과 함께 가려야 하는데 애를 먹을 때 쓰기 좋은 제품입니다. 컬러가 살짝 붉고 어둡고 첫 컬러보다 바르면서 틀어지는 어두움도 아쉽지만 붉은 톤이 피부에 화사한 생기를 주고 붉은 점이 없는 피부와 함께 어우려졌을때 덜 이질적으로 느껴지게 커버할 수 있어 만족합니다. 샤넬에서 가장 높은 커버력을 보여주는 제품에서 조차 자연스러움 건강함을 잃지 않는 매트 파운데이션으로 지금 같이 온도 변화가 심한 초여름에 커버와 결, 케어를 함께 하기 위해 쓰기 좋은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붉은 점 없는 피부에서 바른 직 후 비교] - 1시간 후 비교 [붉은 점 있는 피부에서 2겹 커버 직 후 비교] -1시간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