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지 글로우
001 핑크디올 로지 글로우 001 핑크 : 전설을 계속 된다🩷 생기도는 뺨, 말로만 듣던 디올 핑크 실물 영접했어요! 워낙 유명해서 늘 궁금했던 디올 로지글로우 001핑크. 톤에 따라 발색이 달라진다는 후기로 가슴을 쿵쾅거리게 만들었던 블러셔죠 ㅎㅎ 드디어 사용해봤는데 왜 꾸준히 인기 있는지도 알겠더라구요!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개인 피부 pH에 따라 컬러가 달라지는 맞춤형 발색이에요. 처음 발랐을 땐 ‘어? 생각보다 연한데?’ 싶었는데, 몇 초 후 은은하게 올라오는 생기 도는 핑크빛이 진짜 예쁘더라고요. 자연광 아래서 보면, 딱 ‘볼에서 피어오르는 맑은 핑크 장미빛’이에요. 피부가 맑아 보이고, 얼굴에 생기를 확 불어넣어줘요. 특히 파운데이션 후 칙칙해 보일 때 살짝 얹어주면 얼굴이 확 살아나요. 오늘 화장대에서 뭐 쓰지 할때 생각나는 블러셔로 무조건 먼저 생각나는 로지 글로우 핑크🩷 덥고 습한 요즘 날씨에서도 은은하게 하루종일 유지해주니 수정 걱정없게 해주는 마법의 디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