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티밋 커버 데니어 쿠션
21호, 22호, 23호는 사용해봤지만 오휘 얼티밋 커버 데니어 쿠션 22.5호는 살면서 처음 사용해보는 컬러인데 기존의 쿠션 컬러 체계와 다르게 0.5호 단위 19호, 20.5호, 21호, 21.5호, 22.5호 등 정말 미세하게 나뉘어 있어요. 오휘 얼티밋 커버 데니어 쿠션은 커버력 70D, 100D 두 가지로 나뉘어 있는데 70D는 얇고 자연스러운 커버, 100D는 잡티와 기미까지 꼼꼼하게 커버해주는 타입으로 저는 100D 22.5호를 사용했고 잡티와 홍조를 잘 커버해주면서 두껍게 발리지 않지만 지속력과 밀착력이 좋아요. 오휘 얼티밋 커버 데니어 쿠션은 피부에 착 감기듯 밀착되고 세미매트와 세미글로우 중간정도의 느낌이며 건조하지만 커버력을 훨씬 중요시하는 타입이라 매트를 선호하는데 건조하지 않고 은은한 윤기가 돌면서 23호 피부타입도 아주 은은한 화사함을 선사해서 얼굴이 둥둥뜨는 느낌이 없고 얇고 가볍게 밀착되고 커버가 만족스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