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티밋 커버 데니어 쿠션
열어분.... 오휘라는 브랜드 아시나요? 이번에 받아서 사용을 해봤는데, 일단 케이스부터가 돈냄새 작렬이에요. 이렇게 케이스 옆에 금빛으로 빛나는 장식 뭔데 뭔데. 자석으로 닫히는 케이스라 더 고급스러움 뿜뿜입니다. 오휘의 '얼티밋 커버 데니어 쿠션'은 컬러차트가 다양하면서도 너무 예쁜 컬러가 한가득이라는 게 특징이에요. 저도 예쁜 컬러들이 너무 많아서 어떤 컬러로 받아봐야 할 지 고민이 많았었는데, 화사한 핑크 컬러가 느껴지는 20.5호로 써봤어요. 그리고 그거 아시나요.. 쿠션에서 좋은 향기가 나요! 완전 편안하지는 꽃냄새랄까.. 제가 노란 피부인데 노란 피부를 예쁘고 화사한 핑크 컬러로 만들어주더라구요. 다크닝도 적은 편이고 발림성도, 피부도 편안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그리고 제가 선택한 100D 제품은 커버력도 좋았고 모공 커버도 잘 되는 편이었어요. 완전 만조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