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티밋 커버 데니어 쿠션
#제품제공 #체험단 오휘 얼티밋 커버 데니어 쿠션 22.5호를 체험단으로 사용해보았습니다! 첫인상은 일단 자석케이스라 여닫는게 편했고, 향은 다른 쿠션들보다 강한편으로 과일향+화장품향이 났어요. 크리미한 제형으로, 촉촉하고 바를때 픽싱되는 느낌 전혀 없이 매우 부드럽게 펴발려서 바르기 쉬운편입니다. 다만 살짝 두껍게 발리는 느낌이 있어서 양조절을 잘 해서 발라야 피부표현이 예뻤고, 부드럽게 발리는것치고 지속력이 꽤 좋은편이었어요. 평소 4시간이면 쿠션이 무너지는데, 며칠동안 테스트해본 결과 평소보다 두배이상 오래갔고 유분이 살짝 올라오는 정도로 메이크업이 잘 유지되었습니다. 베이스가 뭉치면서 더럽게 무너지는 느낌이 전혀 없이 예쁘게 광만 올라오는 느낌으로 유지되어서 지속력면에서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 쿠션의 진가는 하루종일 수정화장없이 맘놓고 있어도 버텨준다는 점이라고 느꼈습니다. 처음에는 너무 두껍게 발려서 걱정했는데 쓸수록 마음에 드는 쿠션입니다:) 여름전까지 계속 잘 쓸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