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린 잇 제로 클렌징밤 오리지널
제형이 3단계로 변합니다. 원본은 샤베트 같은 질감으로, 스패출러로 뜰 때나 손가락으로 처음 만질 때 약간 서걱서걱한 느낌이 듭니다. 그러나 피부에 올리고 문질문질 하다보면 체온으로 인해 자연스럽게 녹아서 크림 같은 형태로 변해요. 그 후 더 문지르면 오일처럼 변합니다. 클렌징력은 꽤 좋은 편이고, 씻을 때도 잔여감 없이 잘 씻기는 편입니다. 용기는 플라스틱 단지 형태로, 뚜껑을 열면 안에 속뚜껑과 함께 작은 스패출러가 동봉되어 있어서 편리하게 쓸수 있습니다. 살짝 아쉬운 부분을 얘기해보자면, 용기 측면에선, 속뚜껑이 열기 좀 어렵게 되어있다는 점.(들어 올리기 쉽지 않음) 제품 측면에선, 처음 고체 상태일때부터 문질러야 해서 그런지 자극감이 조금 있습니다. 민감성 피부라면 살살 써야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