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란자차
갑자기 초여름의 날씨가 돼버렸어요ᅲᅲ 벌써부터 강한 햇빛을 마주하게 됐는데요 이맘때 제일 어려운 게 자외선 차단도, 사용감도, 모든 것을 만족시키는 선크림을 찾는 일이죠 이번에 시세이도 선크림이 리뉴얼됐는데요 급이 다른 차단 유지력 물, 땀, 고온에도 강력한 No.1 선케어 더 좋아진 시세이도 파란자차 선크림 후기 시작해 볼게요! No. 1 선케어 시세이도의 히어로 아이템인 파란자차가 이번에 새롭게 리뉴얼 됐는데 앞서 말한 것처럼 '급이 다른 차단 유지력'을 갖고 있다고 해요 가볍게 4가지의 특징 살펴볼게요 ✔️급이 다른 차단 유지력 일상생활은 물론, 물에 닿거나 땀이 나거나, 고온에서도 유지되는 6중 보호막이 자외선을 강력하게 차단합니다. ✔️움직이는 자외선 차단 입자 오토매틱 베일 기술이 적용돼 손으로 만지거나 표정 변화로 인해 자외선 차단막이 얇아지더라도, 유동성을 가진 자외선 차단 입자가 분산되어 자외선 차단막을 균일하게 유지합니다. ✔️가벼운 산뜻 밀착 산뜻한 워터리 로션 텍스쳐가 피부 굴곡에도 얇고 섬세하게 밀착돼 메이크업 전 사용하기에 좋습니다. ✔️선-스킨케어 효과 스킨케어 성분을 함유해 8시간 보습을 유지하고 광노화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하지만 텍스로는 얼마나 유지력이 좋은지 알기 어렵잖아요? 그래서 두 가지 실험을 통해 시세이도 파란자차 선크림의 유지력을 확인해 봤어요 첫 번째는 웻 포스 실험으로 물에서 얼마나 강한지를 확인해 봤습니다 검은색 아크릴 판에 시세이도 파란자차를 바르고 아크릴판을 물속에 5분간 담가뒀어요 5분이란 시간을 참지 못하고 물속에서 이리저리 흔들어 봤어요 그래서 물결에 따라 기포와 자국이 생기기는 했지만 5분 뒤 아크릴 판을 기울였을 때 물에 씻겨 내려가지 않고 그대로 유지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어요 기울여봐도 짱짱하게 남아있는 파란자차 선크림🙊 e.g. 웻 포스 테크놀로지가 적용되어 물에 닿아도 씻겨내려가지 않는 짱짱한 유지력을 경험할 수 있어요 두 번째는 히트 포스 실험으로 동일하게 아크릴판에 파란자차를 바른 후 스팀다리미를 30초 간 쐬어줬어요 이번에도 역시나 강한 열임에도 불구하고 조금도 벗겨지지 않고 그대로 유지됐어요 이 정도면 한 번만 발라두면 덧바를 필요 없겠다 싶더라구요 단점은 가벼운 클렌징으로는 지울 수 없다는 점... 무조건 클렌징 오일, 이중 세안 필수예요!!! 이제 피부에 사용해 볼텐데요 밝은 상앗빛의 컬러로 묽은 선크림이에요 제형은 묽은 물타입 선크림인데 막 흘러내리는 정도는 아니에요 묽다는 얘기는 곧 발림성이 좋다는 얘기가 되죠 부드럽고 촉촉하게 바를 수 있어요 반톤정도 밝아지는 편입니다 자연스러운 톤업 선크림을 선호한다면 딱 좋아하실 것 같아요 저도 너무 과한 톤업보다는 반톤정도, 살짝 화사해지는 선크림이 좋더라구요 톤업과 함께 피부 톤을 정돈해 주는 것은 참 좋았는데 아쉽게도 그렇다 보니 화이트헤드가 부각될 수 있어요 화이트헤드 많은 분들은 사용 전에 기초를 꼼꼼히 하거나, 화이트헤드를 잘 녹이고 사용해야 할 것 같아요 시세이도 파란자차는 자연광에서 더욱 빛을 발하는 것 같네요✨️ 피부 좋은 분들은 시세이도 파란자차 선크림만 바르셔도 예쁜 피부를 표현할 수 있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