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리미엄 헤어 트리트먼트 마스크
이치카미 프리미엄 헤어 트리트먼트 마스크 단지형태의 헤어 트리트먼트로 샴푸 후 젖은 모발에 발라주면 된다. 설페이트와 계면활성제가 없는 트리트먼트라 두피 건강에도 안심. 뚜껑을 열자마자 퍼지는 벚꽃향. 생각보다 향이 빠르게 올라와서 놀랐다. 일본에서는 이런 플로럴 계열 향이 인기가 많던데 역하지 않아서 좋았다. 생각보다 크리미하지 않고 꾸덕한 제형이었는데 고정력이 있어 젖은 머리에 발라도 물처럼 흐르지 않았다. 미황색의 컬러로 실리콘이 느껴지는 제형이 아니라 영양감이 있는 무거운 크림 느낌이다. 건조하고 펌이 되어 있는 손상모에 샤워 후 5분 정도만 방치해도 바로 영양이 공급된다. 생각보다 꾸덕하고 실키하지 않아 걱정했는데 머리를 말리고 나니 머리칼에 탄력이 생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