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브르 오 드 빠르펭
50ml#제품제공 안녕하세요 윈티입니다. 오늘은 제가 정말 애정하는 입생로랑 뷰티의 향수죠? 스테디인 리브르 오 드 빠르펭과 리브르 로 뉘 리뷰를 남겨볼게요. 일단 ! 요 향수들은 제 찐 애정템이었기 때문에, 제가 평소 소장중이었던 리브르 오드 빠르펭도 함께 촬영해보았는데요 보틀마저 악세서리 그 자체! 향덕이라면 아실, 보틀부터 감각적인 리브르 라인은 두 제품의 향 또한 굉장히 고급스러운 느낌이 다분합니다. 리브르 오드 빠르펭 텐저린,네롤리,라벤더 자스민,오렌지 블러썸, 화이트머스크 ,바닐라,통카빈 저는 제가 생각하는 뷰티 명품관의 향기가 딱 있거든요? 묵직하면서도 부드러운 성공한 커리어우먼이 생각나는 느낌 근데 리브르 오드 빠르펭의 향이 그 느낌을 정말 잘 구현 했어요. 베이스인 바닐라와 통카빈이 첫 무게감을 잡아주면서 절대 가벼운 느낌은 아닌데도 오렌지 블라썸이 추가되면서 과하지 않으면서 관능적인 느낌을 잘 살려주었던. 게다가 라벤더와 화이트 머스크에서 느껴지는 포근하고 파우더리한 느낌까지, 정말 웃으며 지나가는 우아한 시티우먼이 생각나요. 저는 정장이나 면접 등, 신경쓰는 자리에 꼭 곁들이는 향수입니다. 리브르 로 뉘 그린 만다린, 베르가못, 오렌지블라썸, 라벤더 이번 신상입니다! 향조만 봐도 리브르 오드 빠르펭과의 차이가 느껴지는! 리브르 라인 중에서도 무게감을 확실히 뺀, 가볍고 프레쉬한 느낌의 향입니다. 리브르 오드 빠르펭이 정장느낌이었다면, 리브르 로 뉘는 청바지에 흰 티가 생각나는 조합인데요! 시원하면서도, 은은하게 올라오는 시트러스 노트들이 깔끔하고 싱그러운 느낌까지 줍니다. 특히 리브르 로 뉘의 경우 오일 인 워터 포뮬라로 알코올이 첨가되지 않은 제품인데요! 그래서인지 착향 했을 때 물드는 느낌으로, 잔향까지도 인위적이자 않고 은은하게 베어나는 느낌이 리브르 로 뉘가 추구하는 자유롭고 센슈얼한 느낌을 잘 살렸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두 제품 다 다른 매력이 있어 모두 시향해보시길 추천드리고 싶어요! 저야 뭐 워낙 .. 리브르가 몇 보틀 째더라 하는 사람이라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