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룸스프레이
폴인휘그(영상)제품의 분사력입니다. 고급 펌프를 사용해 안개처럼 미세한 입자가 균일하게 분사된다고 하던데 정말 안개를 뿌린 듯 내용물이 균일하게 퍼지더라고요. 룸스프레이로 딱인 제품입니다. 분사하자마자 풍기는 향긋한 향이 기분을 정말 좋게 만들어주더라고요. 제가 사용한 제품은 멜리멜로 룸&패브릭 스프레이 제품입니다. 코코 아일랜드, 폴 인 휘그, 레더 우드, 체리 머스크 총 4가지 향이 있는데 제가 사용한 향은 폴 인 휘그 향입니다. 먼저 제품 패키지부터 소개할게요. 제품은 위 사진과 같이 깔끔한 상자에 담겨 옵니다. 단상자가 깔끔한 선물 상자 같아서 선물하기에도 좋은 제품인 것 같아요. 상자를 열면 본품과 향 설명이 적힌 카드가 담겨 있어요. 감각적인 패키지의 제품인 것 같아요. 본품의 모습입니다. 전체적으로 깔끔한 디자인의 제품이에요. 둥근 유리 병에 내용물이 담겼고 본품 중앙에는 종이 프린트가 아닌, 패브릭 소재의 띠가 감겨 있더라고요. 띠에는 향 이름이 깔끔하게 적혀 있고요. 인테리어 용으로 화장대 위에 놓아도 예쁘더라고요. 멜리멜로 룸 스프레이는 안전 인증을 마친 제품으로 인체에 무해하다고 해요. 그래서 옷이나 침구,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합니다. 제품을 개봉한 후의 모습입니다. 스프레이 타입이라 사용하기 정말 편하더라고요. 한 손에 내용물이 들어와 들고 뿌리기에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손에 들고 원하는 곳에 칙칙 뿌리면 끝! 제품을 직접 사용해 봤습니다. 제가 사용한 폴 인 휘그 제품은 TOP: Fig, Coconut, Green MIDDLE: Muguet, Cyclamen, Herbal BASE: Woody, Tonka, Musk 달달하면서도 싱그러운 향이에요. 첫 향은 싱그러우면서도 상쾌한 향이 나고 이후에 무화과의 달달함이 조금씩 올라오더라고요. 이 달달함이 조금씩 강해지면서 부드러운 머스키 향과 함께 달콤하고 부드러운 향으로 마무리됩니다. 전체적으로 달달하면서도 싱그러운 향이라 집 안, 방 안 등 밀폐된 공간에서 사용해도 머리 아프거나 부담스럽지 않더라고요. 느끼하거나 무거운 느낌이 아니기 때문에 사계절 사용하기 좋고 호불호도 크게 갈리지 않을 것 같더라고요. 제품 분사 후 따로 환기를 시키는 게 아니라면 향도 꽤 오래 남는 편이었어요. 기분 전환할 때 착착 뿌리기 좋은 룸 스프레이 제품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