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겟잇 틴트 워터풀 버터
21호 로지 무스(영상)먼저 제품을 손에 발색해 봤어요. 크림 비슷한 제형으로 부드럽고 촉촉하게 발리는 모습입니다. 내용물 그대로 발색도 잘 되는 편이고요. 녹인 버터를 바르듯 정말 부드럽고 촉촉하게 발리더라고요. 제가 사용한 제품은 토니모리 겟잇 틴트 워터풀 버터입니다. 패키지는 기존의 토니모리 겟잇 틴트 워터풀 버터와 같아요. 투명한 케이스에 내용물이 그대로 보여 내용물 컬러를 직관적으로 볼 수 있고 남은 양이 얼마나 되는지 확인할 수 있어요. 제품의 어플리케이터입니다. 사선으로 살짝 휜 팁이에요. 넓은 부위에 내용물을 바르기 좋고 섬세하게 내용물을 바르기 좋은 구조입니다. 처음에는 녹인 버터 제형인데 시간이 지나면 워터 틴트처럼 피부에 사악 스며드는 제품이에요. 수채화처럼 자연스럽게 물들듯 스며든 모습입니다. 21 로지무스 컬러의 발색이에요. 컬러 분위기 있죠?? 말린 장미 컬러와 초콜릿 무스 케이크 컬러를 섞은 오묘하고 차분한 컬러예요. 딱 가을가을한 컬러죠?? 발색과 착색 비교예요. 착색이 엄청 강한 편은 아니지만 원래 컬러 그대로 내용물 착색이 어느 정도 되는 모습입니다. 그라데이션 발색, 풀립으로 발색해 봤어요. 쨍한 컬러가 아니라 그라데이션 발색을 해도 풀립으로 발색을 해도 부담스럽지 않고 예쁘더라고요. 제 입술에 발색은 로지 빛 도는 팥죽 컬러?? 지적인 느낌 가득한 컬러로 발색이 되더라고요. 당연한 예기지만 바르면 바를수록 컬러가 진해지고요. 제품은 발릴 때 부드럽고 촉촉하게 발리고 마무리는 보송하게 되는, 겉보속촉 틴트 제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