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글로우 볼륨 쿠션
22호 페탈흰색에 분홍색 몇 방울 들어간 컬러감의 케이스입니다. 여기에 로즈 골드 컬러가 어우러져 패키지가 전체적으로 깔끔하면서도 로맨틱한 느낌을 주는 것 같아요. 에스쁘아 비글로우 볼륨 쿠션에 적용된 신소재는 빛을 받는 부분은 더 화사하게 어두운 부분은 더 어둡게 표현하여 명암 차이를 극대화했다고 해요. 얼굴을 보다 입체적으로 보이게 도와주는 제품인 것 같더라고요. 제품 내부의 모습입니다. 패키지 겉 부분과 통일된 디자인의 모습이에요. 에스쁘아 비글로우 볼륨 쿠션 제품은 비건 플럼핑 워터™가 적용돼 피부에 닿는 순간 촉촉한 수분감을 남기고 탄탄하게 채워지는 수분 볼륨감을 느낄 수 있다고 합니다. 다가오는 계절에 딱 맞는 제품인 것 같더라고요. 쿠션 퍼프를 보관하는 뒤쪽에는 내용물 양 조절을 할 수 있는 공간이 있더라고요. 퍼프에 내용물을 많이 찍었다 싶으면 이 부분에 퍼프를 살짝씩 눌러 양 조절을 하면 좋을 것 같아요. 제품의 쿠션 퍼프입니다. 전체적으로 둥근 모양이지만 한쪽은 뾰족한 디자인이라 코 옆, 입가 등 섬세한 터치가 필요한 부위에 내용물을 바를 때 편하더라고요. 제품의 내용물입니다. 제품은 13호부터 28호까지 컬러가 정말 다양한데요, 제가 사용한 컬러는 22호 페탈 컬러입니다. 평소 22호의 노랗고 칙칙한 피부 톤이라 페탈 컬러가 잘 맞을 것 같더라고요. 커버력 테스트를 해 봤습니다. 손등에 아이브로우로 선을 긋고 한 쪽만 제품을 사용해 커버를 해 봤는데요, 커버력은 중간 정도는 되는 것 같아요. 옆은 잡티는 커버가 잘 되는 정도?? 제품을 직접 사용해 봤어요. 사용 전 모습은 세안 후 기초 제품을 바른 모습이에요. 광이 없는 피부에 제품 사용 후 촉촉한 광이 흐르는 모습이 보이죠? 피부 톤도 전체적으로 깔끔하게 정리된 모습이고요. 홍조가 있었는데 홍조 커버가 정말 잘 되더라고요. 모공 끼임이나 부각은 적은 편이었고요. 무엇보다 촉촉하게 피부가 유지돼 피부가 보다 편안한 느낌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