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어플러스 가르시니아 셀룰라이트 패치 바디
제가 사용한 제품은 케어플러스 가르시니아 셀룰라이트 패치 바디 제품입니다. 제품은 8주 임상으로 진행되고 있는 셀룰라이트 감소 평가에서 중간 평가 기간인 4주 차에 셀룰라이트 감소 -12.5%로 측정된 제품이라고 하는데요, 셀룰라이트 없애려 마사지도, 운동도 해 본 저이기에 수치를 보고 제품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더라고요. 제품에는 셀룰라이트 개선에 도움을 주는 슬리멕스 성분과 유효성분인 가르시니아 열매 추출물이 들어있다고 해요. 제품은 한 상자에 총 6매의 패치가 들어있어요. 위생적으로 사용하기 좋게 개별 포장돼 있어 언제 어디서든 쉽게 사용하기 좋더라고요. 여행 갈 때 챙겨가도 좋은 패키지인 것 같아요. 패치의 모습입니다. 몸 어디든 붙이기 쉽도록 곡선형 디자인이더라고요. 몸에 붙이는 제품이라 그런지 사이즈가 생각보다 크더라고요. 몸의 큰 부위를 커버할 수 있는 크기라 크기에 만족했습니다. 제품은 패치 뒤쪽의 투명 필름을 떼고 원하는 부위에 제품을 부착하면 됩니다. 파스 같은 느낌의 제품이더라고요😁 제품에서는 시원한 향이 났는데요, 파스만큼 향이 강하지 않아 사용하는데 향으로 인한 불편함은 없더라고요. 필름 떼기도 어렵지 않고 패치가 생각보다 피부에 잘 붙어 사용하기 편한 제품이었어요. 제품을 직접 사용해 봤습니다. 저는 고민 부위인 허벅지 뒤쪽에 붙여 봤어요. 숏 팬츠를 입으면 노출이 되는 부위에 셀룰라이트가 있어 고민이 많았거든요 😭 허벅지에 붙인 모습을 보면 패치 사이즈가 꽤 넉넉하다는 게 느껴지죠?? 제품의 사용법은 간단합니다. 앞에서 언급한 대로 물기가 없는 깨끗한 피부에 패치를 붙인 후 약 10분 ~20분 정도 방치합니다. 10분~20분 후 패치를 떼어내고 남은 내용물은 마사지하듯 부드럽게 피부에 흡수시켜줍니다. 상처가 있는 곳에 사용하지 말고 사용 기간은 최대 20분을 넘기면 안 된다는 점! 주의해 주세요! 제품을 처음에 피부에 부착했을 때는 시원한 쿨링감이 느껴지는데 시간이 지나니 화끈한 느낌이 슬슬 들더라고요. 이는 셀룰라이트 관리를 위해 혈행 개선이 되는 과정 속 부착 부위에 혈류량이 일시적으로 증가돼 나타나는 현상이라고 하더라고요.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 중 하나는 따로 씻어낼 필요 없다는 점! 남은 내용물은 그대로 피부에 흡수시키면 되니 사용이 간편해 매일매일 사용하게 되더라고요. 저는 제품 부착 후 10~20분 정도 유튜브 보면서 시간을 보냈어요. 영상 하나 보면 10분 금방이잖아요?? 😆 내용물이 흘러내리지 않기 때문에 엎드려 책을 보거나 유튜브를 보거나 게임을 하거나 공부를 하는 등 다른 일을 하기 좋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