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미노모이스트 보습 로션
미논 아미노 모이스트 보습 스킨&로션 #파룸체험단 #일본화장품 #스킨케어추천 저는 평소 피부 관리를 열심히 하는 편이예요. 그런데도 오후쯤 되면 피부가 속부터 땡기는 느낌이 들어요. 물도 자주 마셔서 수분을 공급하려고 하는데도, 반복되는 건성+민감 루틴은 좀처럼 해결이 안 되는것 같아요. 거기에 환절기까지 더해지니, 피부 장벽도 약해지고 속건조를 심하게 느끼는데, 아무리 영양 크림을 발라봐도 별 차이를 못느끼겠더라구요. 민감성 피부용으로도 좋고 보습까지 가득 채워줄수있는 미논의 보습스킨과 보습로션을 사용해보기로 했습니다. 일본 하면 화장품으로 알아주잖아요. 미논은 특히 민감성 피부에도 사용 가능한 브랜드로 유명하더라구요. 피부에 필요한 9가지 보습 아미노산 성분이 함유되어있고, 무향, 무색소는 물론이고 파라벤 프리, 약산성 제품이라 더더욱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스킨은 펌핑형 용기로 가볍게 누르면 스킨이 물처럼 찰랑거리는 제형으로 마냥 흘러내리지 않고 피부에 바로 얹히면서 빠르게 흡수가 됩니다. 겉돌거나 남는 느낌 없이 매끈하게 흡수돼서 처음엔 뭔가 덜 바른 느낌이 들었어요. 그런데 시간이 지나니까 이게 속부터 수분감이 채워지는 느낌이 들어요. 깔끔하게 마무리되면서 다음 단계에서 크림 발라도 전혀 밀리지 않았어요. 로션은 흘러내리지 않을 정도의 부드러운 로션제형으로 꾸덕하지 않아서 처음에는 ‘오래 촉촉할까?’ 의문이 들더라구요. 피부에 바르자마자 가볍게 흡수되면서도 시간이 지날수록 뭔가 톡톡한 수분감이 채워진 느낌이 들어요. 특히 끈적임이 없어서 아침에 메이크업 전에 사용해도 부담 없었습니다. 그리고 발림성이 워낙 부드러워서 살짝만 써도 얼굴 전체에 쉽게 펴발라져요. 오후가 지나고 퇴근할때까지 땡김 없이 촉촉하니까 이게 진짜 잘 맞는구나 실감이 들었어요. 확실히 미논 아미노 모이스트 보습 스킨과 로션을 사용한 후에는 화장도 훨씬 매끈하게 먹기 요 저녁 스킨케어 루틴으로 두세 번 겹쳐 바를 때는 더더욱 보습감이 오래가더라구요. 가장 좋았던 건, 무향이라 피부에 불필요한 자극을 주지 않고 오직 필요한 성분만으로 수분과 영양을 채운다는 점이었어요. 겉도는 유분 걱정 없이 피부가 촉촉하게 유지돼서 마스크를 계속 써도 당김 같은 불편이 느껴지질 않았어요. 민감성 피부도 안심하고 쓸 수 있는 순한 성분으로 끈적임 없이 흡수되어 하루 종일 유지되는 촉촉함이 유지가 되어요. 미논 모이스트 보습 스킨과 로션은 9종의 아미노산 성분 덕에 내 피부 속부터 촉촉하게 살아난 느낌이랄까요? 민감성 피부나 건조함에 지친 사람한테 진짜 추천할 만한 제품이었고, 저처럼 환절기에 내내 피부 당김에 고민했던 사람에게 권해주고 싶은 보습 스킨로션입니다. #미논 #아미노모이스트보습스킨 #아미노모이스트보습로션 #일본로션 #일본스킨 #일본화장품 #일본여행쇼핑 #돈키호테추천 #일본드럭스토어 #민감피부용